since 1974
국민 바나나맛우유
1974년부터,
변하지 않는 그 맛
단지 모양 그대로, 노란 그리움 한 병
SINCE 1974
a taste of nostalgia
한 모금이면
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요
목욕탕 앞 냉장고에서 꺼내 마시던 노란 단지 한 병.
어른이 된 지금도, 그 부드럽고 달콤한 맛은 그대로예요.
A HALF-CENTURY OF LOVE
반세기 가까이, 변함없이 사랑받아온 이름
1974년 그 모습 그대로 — 세대를 이어 이어지는 단지병의 헤리티지
REAL BANANA FLAVOR
잘 익은 바나나의
달콤함을 담아
노랗게 잘 익은 바나나의 향긋함과
부드러운 우유가 만나 완성되는 맛.
누구에게나 익숙하고, 늘 편안한 그 풍미.
Creamy & Smooth
부드럽게 감기는
크리미한 제형
진하지만 무겁지 않게, 목 넘김까지 부드러운 우유.
한 모금에 퍼지는 은은한 바나나 향이 오래 남아요.
Pour & Enjoy
따라 마셔도,
단지째 마셔도
잔에 따르면 고운 연노랑 빛, 단지째 빨대로 마시면
추억의 그 느낌. 어떻게 마셔도 즐거운 한 병.
any time, any place
퇴근길 편의점, 늦은 밤 냉장고 앞
언제나 곁에 있던 노란 단지
LINE UP
필요한 만큼, 골라 담기
혼자 마실 한 병부터, 냉장고를 채울 묶음까지
the taste of memories
노란 단지 한 병,
오늘도 그 자리에
변하지 않는 맛으로 반세기.
지금, 그리운 한 모금을 다시 만나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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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anana Flavored Milk
SINCE 1974
단지 모양 그대로, 국민 바나나맛우유
본 페이지의 이미지는 연출을 포함하며, 수치는 사실(1974년 출시)에 기반합니다.